이로써 일본은 1승 1무로 조 2위가 됐다.
후반 38분엔 우에다가 네 번째 골을 넣었다.
경기 후 일본 주장 이타쿠라는 “어렵다고 여겨졌던 두 번째 경기에서 팀이 하나가 돼 싸운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최전방 선수들부터 하드워크를 해준 게 가장 컸다.이런 경기에서 실점 없이 끝내면 또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마음을 다잡고 경기에 임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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