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4-10 대패를 당했던 삼성은 이날 승리로 시즌 40승2무28패를 기록했다.
이어 그는 "이 과정에서 류지혁의 홈 송구로 아웃카운트를 잡았는데 흐름을 완전히 끊는 좋은 수비였다.7회에 류지혁이 달아나는 1타점을 올려준 점도 좋았다"며 류지혁의 공수 활약을 함께 평가했다.
박 감독은 "불펜진 모두가 실점 없이 마운드에서 잘 지켜주면서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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