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G 22명 출격→'그것도 전원 유럽파' 눈에 띄네…한국은 '분데스 주전' 0분 출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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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G 22명 출격→'그것도 전원 유럽파' 눈에 띄네…한국은 '분데스 주전' 0분 출전인데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들은 전원 유럽파로,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낙마에도 '유럽파 100명'이라는 엄청난 저변을 갖고 있는 일본 축구의 힘이 잘 드러났다는 평가다.

일본은 지난 15일 강호 네덜란드와 1차전에서 명승부를 펼치며 2-2로 비긴 것에 이어 이번 승리로 승점 4를 확보하며 F조 2위에 올랐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뛰는 스즈키 뺀 교체투입 멤버 4명이 모두 독일, 프랑스의 빅리그 소속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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