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7월 둘째 출산 앞두고 '두시의 데이트'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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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7월 둘째 출산 앞두고 '두시의 데이트' 작별 인사

개그우먼 안영미가 7월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를 떠나며 직접 작별 인사를 전했다.

첫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미국에서 출산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남편과 결혼한 뒤 첫째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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