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콜롬비아 대통령을 뽑는 결선투표가 21일(현지시간)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투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1만3천여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에스프리에야 후보는 1차 투표에서 43.7%의 득표율(약 1천36만표)로, 40.9%(약 970만표)에 그친 세페다 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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