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장훈은 소지섭에게 “절친 모임이 있는데 멤버가 이병헌, 송승헌, 신동엽이라고 한다.네 분이 절친 멤버다.소지섭이 이들 중에서는 막내다.제일 좋아하는 형은 누구냐”고 물었다.
소지섭은 “웬만하면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일어난다.개인적으로 루틴을 지키면서 사는 걸 좋아한다.정말 특별한 일 아니고서는 일어난다”고 밝혔다.
또 신동엽은 송승헌, 소지섭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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