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50대 일본 여성 A씨가 첫 공판을 앞두고 법원에 이의 및 권리유보 통지를 제출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사건은 2024년 6월 1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의 전역 기념 프리허그 행사 도중 발생했다.
A씨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공판기일 진행과 관련한 이의 및 권리유보 통지를 제출했으며, 공판은 7월 중 두 차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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