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젠슨 황 회동 2주 만에···LG,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사업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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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젠슨 황 회동 2주 만에···LG,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사업화 속도

LG그룹이 엔비디아와의 인공지능(AI) 협력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논의에 착수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만난 지 약 2주 만에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실무진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는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은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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