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대 선방 기록 2위를 기록하며 퀴라소의 첫 승점 획득을 이끈 골키퍼 엘로이 룸이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날 퀴라소의 무승부를 이끈 선수는 골키퍼 룸이었다.
이어서 “우리 팀이 자랑스럽다.팀으로 해냈기 때문이다.내가 선방을 했지만 우리는 팀으로 싸웠다.교체로 들어온 선수들도 마찬가지다”라며 “하지만 이제 퀴라소에 내 동상이 하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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