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석(한국체대)이 대한육상연맹(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역대 남자 창던지기 6위 기록을 쓴 정준석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목표로 경기에 임했는데 기대 이상의 기록이 나와 뿌듯하다"며 "자만하지 않고 더 좋은 기록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는 서민준(서천군청)이 20초7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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