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자국 대표팀뿐 아니라 세계 각국 대표팀에 인재를 공급하는 글로벌 축구 인재 허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 1,248명의 선수 중 99명이 프랑스 본토 출생 선수로 집계됐다.
특히 프랑스 축구의 저력은 대표팀 선수층에서도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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