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매체가 분석한 일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률은 '제로'다.
'풋볼 미츠 데이터'는 여전히 산술적으로는 일본이 탈락할 가능성이 남아있다면서도 일본의 32강 진출을 확신하며 일본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100%로 바라봤다.
튀니지의 대회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일본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에 비기기만 해도 F조 1위 혹은 2위를 확보해 32강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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