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용복이 사인’으로 이뤄낸 4300만 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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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필릭스, ‘용복이 사인’으로 이뤄낸 4300만 원의 기적

글로벌 브랜드 루이비통과 유니세프가 최근 소더비를 통해 진행한 자선 경매에 직접 사인한 축구공을 출품해 ‘자체 최고 낙찰가’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루이비통 축구공이 소더비 자선 경매에 출품돼 추정가의 14배가 넘는 4300만 원에 낙찰됐다.

필릭스는 자선 경매를 진행한 루이비통, 유니세프와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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