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가 부상 대체 선수로 영입한 로건 앨런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로건은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으며 6안타 2실점으로 막았다.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에서 뛴 로건은 32경기에 등판해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한 뒤 재계약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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