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그동안 남자축구 무대에서 코리아컵이 클럽 축구 최고의 팀을 가리는 대회로 자리 잡은 것과 달리 여자축구에는 여자축구에는 각급 성인 클럽팀이 모두 참가하는 통합 대회가 부재했다”라며 “W코리아컵을 신설해 올해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 동호인 팀까지 참가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라고 더했다.
1라운드 7경기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이천종합운동장과 이천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24일에는 오전 10시 이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진 스완스FC와 문경 상무 경기를 제외하면 나머지 3경기가 WK리그 팀과 대학팀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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