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제임스가 자신을 따라다니는 부상 관련 이야기에 지쳤다고 털어놨다.
제임스는 잉글랜드의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그동안 반복된 부상으로 적지 않은 아픔을 겪었다.
프리미어리그에 따르면 2019-20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 발목과 무릎, 햄스트링 등을 다치며 무려 743일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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