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1일 오전(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을 시작한다고 스위스 정부가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을 선언하고 끝난 지난 4월 11∼12일 종전협상 이후 70일 만이다.
미국과 이란은 당초 지난 19일 스위스에서 MOU 공식 서명식을 한 뒤 곧바로 후속 협상을 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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