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은 21일 강원도 춘천 남춘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장유빈은 선두경쟁을 펼친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주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에서 우승한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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