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유튜버'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 결국 처벌…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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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유튜버'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 결국 처벌…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엑's 이슈]

유튜브 구독자 1000만명을 보유한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갈취한 돈과 손해배상금, 위자료를 더해 총 7310만원을 배상해야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최 변호사는 쯔양의 과거 정보를 유튜버 구제역 등에게 넘긴 인물로, 쯔양을 협박해 2300만원을 갈취한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지난해 10월 1심 재판부는 "구제역은 쯔양에게 7500만원을, 주작감별사는 구제역과 공동으로 5000만원을 각각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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