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선풍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혹서기 물품 전달 봉사활동은 2022년 시작돼 올해로 5년차를 맞았으며 매년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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