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코피 쏟으며 '첫 우승' 한 서교림,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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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코피 쏟으며 '첫 우승' 한 서교림,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V2'

2주 전, 코피 쏟으며 첫 승을 달성했던 서교림(20·삼천리)이 2주 만에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서교림은 21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친 서교림은 14언더파 202타를 친 장은수(28·굿빈스)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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