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로 월드컵 단일 경기 4골을 터트린 일본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대승 직후 경험의 힘을 강조했다.
4-0 승리는 월드컵에 진출한 역대 아시아 팀 가운데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이다.
현재 네덜란드와 승점에서 4점으로 같고 골득실도 +4로 일본은 다득점에서 네덜란드에 한 골 뒤져 F조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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