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다.
튀니지는 전반 3분 한니발 메브리의 슈팅 이후 좀처럼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고 일본이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4분에는 우에다의 스루패스를 받은 이토 준야가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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