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역사적인 월드컵 1000번째 경기에서 튀니지를 꺾었다.
0-2로 뒤진 튀니지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카드 두 장을 활용하며 공격 쪽 변화를 줬다.
후반에도 일본이 매섭게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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