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0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제압했다.
전반 3분 한니발이 왼쪽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든 뒤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일본은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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