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선제적 건강 관리” 삼성전자, 글로벌 테크 무대서 ‘커넥티드 케어’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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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선제적 건강 관리” 삼성전자, 글로벌 테크 무대서 ‘커넥티드 케어’ 청사진 제시

개방적 협업 기반의 삼성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에는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 팀장을 비롯해 삼성넥스트의 데이빗 리 센터장, 마이크 맥쉐리 젤스(Xealth)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했다.

이어 박헌수 팀장은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7천700만명을 확보한 삼성 헬스와 가입자 4억6천만명을 돌파한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언급하며 고객 기반의 강력한 삼성전자 생태계를 강조했다.

삼성이 지향하는 ‘커넥티드 케어’는 사후 치료 위주의 방식을 벗어나 연결된 가전과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선제적 라이프케어 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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