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의 멕시코전 경기를 두고 멕시코 현지 언론이 가족 문제를 원인으로 거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렇지만 멕시코 현지 언론이 경기 내용에 대한 분석을 넘어 선수 개인의 가족사까지 끌어와 실수 원인을 추정한 것은 다소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멕시코 매체 마르카 멕시코판은 21일(한국시각) 한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조명하며 김승규의 경기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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