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주장했던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단과 재판부가 ‘위증’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가장 참담한 것은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가 사법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공무를 수행한 개별 검사를 사회적으로 매장하려는 무자비한 ‘집단 린치’ 행태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의 결과는 평범한 시민들로 구성된 배심원단이 정치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오직 상식과 양심에 따라 내린 준엄한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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