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옥희는 이날 오후 8시 40분께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신장암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
그의 삶은 음악뿐 아니라 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과의 영화 같은 인연으로도 기억된다.
이후 찬양 앨범을 함께 발표하고 자선 무대에 오르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왔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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