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권 보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 지원에 나섰다.
박재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은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편의와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을 찾아온 라오스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통해 농가와 근로자가 함께 상생하는 농업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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