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에 따르면 필리핀 코너시 조리코 바야우나 시장은 최근 파주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 필리핀 계절근로자들과의 면담결과을 공유하며 농가고용조건에 대해 호평했다.
동행한 최승덕 농업정책팀장은 “근로자들은 타국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파주시의 다양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고 농가주들은 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 안정적인 영농활동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자 조리코 시장이 크게 만족했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농가형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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