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가 이적 뒤 첫 불펜 투수를 진행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올 시즌 하위권까지 밀린 팀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불펜 전력을 꼽았다.
이이무라는 지난 20일 불펜 투구를 진행하며 투구 수 6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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