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적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이 동남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하늘길의 핵심 플레이어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베트남항공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춘이 발표한 ‘2026 포춘 동남아시아 500대 기업’에서 베트남항공은 올해 83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항공은 2025 회계연도 기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약 7조 9480억 원(46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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