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온 34도의 푹푹찌는 무더위로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한 지난 17일 충북 청주시의 청주여자교도소.
지난 17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여자교도소에 진행된 '일일 수용자 체험' 현장.
싱크대는 식판 한 개가 간신히 들어가는 크기여서 음식물이 묻은 식기를 씻으려 하자 발등 위로 먹다 남은 밥풀과 물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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