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아드보카트(네덜란드)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 축구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골키퍼 엘로이 룸의 눈부신 선방 덕분에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겼다.
퀴라소 축구 역사상 월드컵 본선 첫 승점이다.
후반 5분 카이세도가 페널티 아크를 앞에 두고 오른발로 시도한 중거리 슈팅도 룸을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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