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에서 위협적인 취객으로부터 휠체어를 탄 부부를 보호해 준 시민들을 찾는다는 대만인들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이들 부부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11시 30분 무렵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승강장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던 자신들에게 위협적인 취객이 다가와 행패를 부리려 시도했다.
낯선 환경에서 발생한 돌발 상황에 공포를 느끼고 있던 순간 건장한 체격의 남성 두 명이 나서 취객의 행동을 제지하며 휠체어를 탄 부부를 보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