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단행하며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에 한찬식(사법연수원 21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임명했다.
직전 봉욱 전 민정수석에 이어 이번에도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출신 인사를 연달아 발탁하면서, 역대 정부를 통틀어 김앤장을 거친 민정수석은 총 6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어 이명박 정부의 마지막 민정수석이었던 정진영 전 수석(2011~2013) 역시 김앤장에 몸담다 발탁된 후 현재까지 김앤장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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