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이 최근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전설과 비교하기를 거부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야말을 메시나 디에고 마라도나와 같은 전설들과 비교하는 것은 ‘실수가 될 거’라고 말했다”라고 조명했다.
한편 스페인은 오는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서 대회 첫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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