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전현무가 중계 연습 강행군을 이어가는 가운데, 나날이 말라(?)가는 전현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살이 실종될 정도로 밤새 국가대표 축구 경기 영상을 보며 선수 플레이 스타일을 분석하고 중계 멘트를 준비하는 등 축구 중계에 온 힘을 쏟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에 이영표는 흐뭇함을 드러낸다.
이처럼 전현무가 마지막까지 연습을 거듭해 실수 없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마치고 잃어버린 볼살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전현무를 강제 다이어트하게 만든 월드컵 중계 준비 과정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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