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해 역주행 이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숙소 이야기가 나오자 원이는 “우리는 워낙 작은 회사에서 시작했다”며 “숙소가 곧 무너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이와 미나미는 “대표님이 이사를 약속했다”고 밝힌 뒤 “새 숙소에는 화장실이 3개나 있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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