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볼라 유행은 매우 심각하며 아프리카 대륙 차원뿐 아니라 긴급한 국제사회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아프리카 54개국이 가입한 아프리카연합(AU)의 보건기구인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아프리카CDC)의 장 카세야 사무총장은 21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신속한 에볼라 대응 지원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번 에볼라 유행은 긴급한 대륙적·국제적 지원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국제사회의 행동하는 연대"를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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