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란히 사상 최초의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두 선수 모두 이번 대회가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다.
8강 시나리오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이 각각 조 1위를 차지할 경우, 두 팀은 서로 다른 16강 대진표를 거쳐 8강에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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