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표단, 미국과 종전 후속협상 위해 스위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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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표단, 미국과 종전 후속협상 위해 스위스 도착

이란 대표단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와 관련한 후속 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20일(현지시간) 스위스에 도착했다고 스위스 정부가 밝혔다.

이란 국영 통신사 IRNA도 이란 대표단이 회담을 앞두고 스위스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은 21일 스위스에서 양국의 대면 회담이 열린다고 밝히며 그간 중재를 맡아온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이날 스위스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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