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선고…최태원·노소영 변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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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선고…최태원·노소영 변론도

인사·이권 청탁과 함께 고가 귀금속을 받았다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다음 주 1심 판단을 받는다.

이혼·재산분할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보다 앞서 오는 22일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가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내란중요임무 종사 등)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1심 선고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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