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소비기한이 임박했거나 당일 판매되지 못한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요기요 역시 오후 9시부터 매장 마감 시간까지 할인 서비스를 운영하며 별도 화면을 통해 상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이런 미판매 식품을 소비자와 연결하면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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