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이 "아까 프로듀서님들 다 나눠주고 너희 주려고 (부리토를) 빼놨다"라며 생색내자, 유리와 수영은 "남은 거 준 거 아니냐"라며 투정 부렸다.
이어서 수영은 "맨날 계란 삶아 먹어 수영이.불쌍해"라며 3인칭 애교로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계란 삶아 먹고, 맨날 누룽지 먹고 불쌍해 죽겠다.힘들게 연습했는데"라고 계속 하소연했으나, 유리와 효연은 아랑곳하지 않고 수영의 말을 무시한 채 부리토 맛 평가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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