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옥희 별세에 한지일 추모 "사랑하는 동생, 하늘나라로 떠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故 옥희 별세에 한지일 추모 "사랑하는 동생, 하늘나라로 떠나"

한지일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동생 옥희 가수가 하늘나라로 우리 곁을 떠났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지일은 생전 옥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남편인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홍수환, 그리고 자신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앞서 한지일은 지난 18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수 옥희 동생이 많이 아프다"며 "홍수환 아우가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