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나가고 반 헤케 합류, 로버트슨까지...2026-27시즌 토트넘 수비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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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나가고 반 헤케 합류, 로버트슨까지...2026-27시즌 토트넘 수비 확 바뀐다

수비진 변화 의지가 돋보인다.

예상 4백은 로버트슨-미키 반 더 벤-반 헤케-포로로 구성됐다.

반 헤케는 입단 소감을 통해 “토트넘 선수가 된 것은 엄청난 영광이다.이처럼 큰 구단에 합류하는 것은 꿈이 이뤄진 것과 같다.데 제르비 감독님과 이미 매우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다시 함께 일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미키 판 더 펜도 구단에 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줬기 때문에 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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