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지속적인 레바논 공습 탓에 19일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미·이란의 핵협상 개시도 미뤄진 터다.
이란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카드를 언제라도 재가동할 수 있다는 점을 과시, 향후 미국과 협상에서 필요할 때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가변적인' 압박 수단이 될 것이라는 사실도 예고했다.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협상은 21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