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는 선제포와 역전 스리런포를 터뜨리며 승부를 뒤집었고, 한화는 6연패 사슬을 끊어내며 단독 6위로 올라섰다.
페라자는 멀티홈런 4타점으로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42분 우천 중단 이후 흐름을 가져온 한화는 6연패를 끊고 5할 승률 복귀까지 1승만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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